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안녕하세요? 제이온입니다.

 

오늘은 사실 한 게 딱히 없어서 적을 것이 많지는 않네요 ㅋㅋㅋ 내일부터 연휴니까 오늘은 무리하지는 않았습니다.

 

 

데일리 미팅

오전 10시부터 30분 간 진행한 데일리 미팅이 사실상 오늘의 우테코 활동 전부였습니다. 간단한 공지사항을 듣고나서, 오늘은 설날 연휴의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저는 연휴에 2월 18일에 진행할 테코톡을 차근 차근 준비하고, 토끼책이라고 불리는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를 읽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생각나는 것인데, 저는 올해 아무래도 산업기능요원때문에 정보처리산업기사를 취득해야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휴에는 꼭.. 이 자격증을 공부해야겠습니다.

 

그 외에 다른 크루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대부분 공부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선생님들이 연휴라고 놀지말고 공부도 좀 하라고 하였는데, 우테코에서는 오히려 코치님이 제발 놀라고 할 정도니.. 우테코 크루들의 열정이 새삼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테코톡 준비

데일리 미팅 이후 하루 종일 자습을 하였습니다. 저의 테코톡 주제는 JCF였기에, 이것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고 나름대로 초반부 내용을 포스팅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JCF의 전반적인 내용을 원하는 만큼 포스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마 3 ~ 4개 정도의 글로 나눠서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독서

저는 최근에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를 읽으면서 깃허브 repos에 내용을 정리하여 올려놓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술 서적이다보니까 재미로 읽는 것보다는 인상 깊거나 알아야 할 부분은 기록해 두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적어도 하루의 한 챕터씩은 읽어서 일요일까지 총 6챕터의 내용을 깃허브 repos에 적어두려고 합니다.

 

이 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리

미리 우테코 미션을 끝내놓았기때문에 널널한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연휴 때도 빡공하기보다는 조금씩 휴식을 취하면서 나중에 번아웃이 오지 않도록 페이스를 잘 조절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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